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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식

공노총, 제4대 집행부 국립서울현충원 및 민주열사 묘역 참배
2016-12-01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연월, 이하 ‘공노총’)은 12월 1일(목) 제4대 임원 첫 일정을 국립서울현충원과 민주열사 묘역 참배로 시작했다.   12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4대 임원은 현충원 및 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하여 공직사회의 혁신을 통한 국가발전과 국민에 대한 참봉사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공노총 제4대 집행부는 “민주·노동열사들의 희생이 이 나라 노동조합 운동의 뿌리가 되고 초석이 되었기에 지금의 민주 노조와 공무원노동조합이 탄생하고 성장했다”며 “제4대 집행부는 민주·노동열사들의 남기신 유지를 받들어 당당한 민주노조운동의 주역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공노총은 서울 동작구 현충원 참배와 남양주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참배 후 공노총 사무실에서 제4대 집행부 첫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는 바쁜 스케줄이 이어졌으며, 논의 안건으로 △노동부 지원사업 △공투본관련 △17년 예산안 △특별위원장 위원장 임명 △공무원노조법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노총,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2016-12-01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은 11월 30일(수) 1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공노총 조합원 1,000여명이 모인 이번 토론회는 공무원노조법 시행 10년에 대한 공과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공무원노동기본권 마련을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6년 공무원 노동기본권이 첫 삽을 뜬 이래, 공무원노조법 시행 10년을 맞이했음에도 국제기준에 현저히 미달하고 민간에 비해 초보수준인 이 법안은 우선 시행한 후에 고쳐나가자던 약속조차 정권이 바뀌면서 휴지조각이 됐고 그로인해 공무원들은 노동조합을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체행동권은 아예 접근조차 되지 않았고, 단체교섭은 정부가 거부하더라도 아무런 제재조항이 없어 2008년 이후 전면 중단된 상태이다. 6급 이하로 한정된 단결권조차 온갖 제외조항으로 인해 교원을 제외한 60여만명 국가·지방공무원 중에서도 가입자격이 주어진 숫자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노동탄압과 공무원 옥죄기에 지칠대로 지쳐가던 공무원들이 국회의 문을 두드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홍영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소중한 토론의 자리를 만들었고, 한국노총과 공노총이 주관하는 토론이 성사됐다.     홍영표 의원은 개회사에서 “공무원노조법은 기본 권리인 노동 3권이 보장되지 않아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공무원노동조합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제대로 된다. 공무원노동조합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 확신한다. 공무원노조법 반드시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류영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을 위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노조법 꼭 개정해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이춘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삼화 의원(국민의당), 서영교 의원 등이 방문하여 축사를 전달했다.     이 날 토론회의 사회는 박태주 고려대 연구교수가 진행하고, 발제는 김인재 교수(인하대학교 법학대학원장)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권 혁 교수(부산대), 노광표 소장(한국노동사회연구소), 류호상 교수(국립 한경대), 이규홍 노무사(노무법인 나원), 이병무 정책연구원장(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이정식 사무처장(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인상 입법조사관(국회 입법조사처) 등이 참여했다.  
공노총 신임집행부,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면담2016-11-29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은 11월 29일(화) 16시 국회를 방문해 공무원노조법개정 관련하여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면담을 가졌다.   2006년 공무원 노동기본권이 첫 삽을 뜬, 공무원노조법 시행 10년을 맞이했음에도 국제기준에 현저히 미달하고 민간에 비해 초보수준인 이 법안은 우선 시행한 후에 고쳐나가자던 약속조차 정권이 바뀌면서 휴지조각이 되었고 그로인해 공무원들은 노동조합을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의 어려움을 겪고있다.   공노총은 노동탄압과 공무원 옥죄기에 지칠대로 지쳐가던 공무원을 대변하여 국회의 문을 두드리고자 수개월 전부터 홍영표 위원장을 만나 공무원노조법개정에 관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공노총은 “단체행동권은 아예 접근조차 되지 않았고, 단결권은 반쪽에 불과하며 단체교섭은 정부가 거부하더라도 아무런 제재조항이 없어 2008년 이후 전면 중단된 상태이다”라며 “공무원이 바로 서는 나라는 제대로 된 공무원노조법에 달려있으니 노조법 개정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영표 위원장은 “공노총에서 제시한 공무원노조법 안 조율을 끝낸 후 법안심사 때 강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공노총은 류영록 위원장, 이연월 위원장 당선자, 이창희 사무총장 당선자, 최병욱 수석부위원장 당선자, 이명교 부위원장 당선자, 오재형 교육청노조 위원장, 김현진 광역연맹 위원장, 석현정 시군구연맹위원장 당선자, 고진호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공노총은 11월 30일(수) 14시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직개혁의 지렛대인 공무원노조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무원노조법 시행 10년에 대한 공과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공무원노동기본권 마련을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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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 2016.12.03
  • 11/28 [광역-인천]임원회의
  • 11/28 [광역-인천]단체교섭 회의
  • 11/28 [광역-제주]권영수 행정부지사 감사패 전달
  • 11/28 [기초-홍성]신규 조합원 창의실용교육
  • 11/29 [교육-경북]영양 및 예천 지부 순회
  • 11/29 [기초-홍성]신규 조합원 창의실용교육
  • 11/29 [광역-인천]1차 실무교섭 회의
  • 11/29 [교육-서울][남부지부]지원청 협의회
  • 11/30 [기초][시군구연맹] 성과연봉제 폐지 1인시위 및 천막농성
  • 11/30 [기초-임실]제7대 임실군청공문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결선)
  • 11/30 [교육-경북]경북교육노조 제32차 임시대의원대회
  • 11/30 [공노총] 공무원노조법 국회토론회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 11/30 [광역-인천]"공무원노조법 시행10년, 어떻게 고쳐야 하나? "토론회
  • 11/30 [교육][교육-경남] 저소득층 자녀돕기행사
  • 11/30 [교육][교육-충북] 가족의날 노사문화의밤
  • 11/30 [교육-서울][동부지부]조합원 총회
  • 11/30 [교육][교육-울산] 정기대의원대회
  • 12/01 [행정]제9대 임기 시작
  • 12/01 [교육-경북]경산지부 순회
  • 12/01 [광역-제주]제7차 집행위원회 회의
  • 12/01 [공노총] 제84차 중앙집행위원회
  • 12/01 [기초][시군구연맹] 제37차 집행위원회 * 장소 : 시군구연맹 사무실
  • 12/01 [기초-태안]단체협약 체결식 (장소 : 중회의실)
  • 12/01 [기초-임실]집행부 운영위원회
  • 12/02 [교육-경북]칠곡지부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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